[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새로운 부캐의 탄생을 예고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측은 2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막 그윽하고 난리났다"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놀면 뭐하니?' 측은 #마음을 전달할 분이 #마음을 훔쳐가네 #H앤H주식회사 #마음배달꾼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새로운 특집의 탄생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검은 중절모를 쓴 채 그윽한 눈빛을 보내오고 있어, 마치 tvN '도깨비' 속 이동욱을 연상케 했다.
'놀면 뭐하니?'는 앞서 지난 22일에도 새 부캐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놀면 뭐하니?' 측은 "마음을 보내주시면 배달 해드립니다"라며 마음을 전해주는 H&H 주식회사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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