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소속사 문화창고 측이 배우 김소현과의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문화창고 측은 25일 티브이데일리에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서 김소현과 만난 적은 있지만 (계약과 관련해)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지난 2017년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 만료 후 이앤티 스토리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새 둥지를 틀었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조선로코-녹두전' 등을 통해 김소현은 아역 배우에서 성인 연기자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2021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여자 주인공 염가진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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