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빌보드 월드 차트에 진입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의 첫 번째 싱글 '스타 투 어 영 컬쳐(Star To A Young Culture)'의 타이틀곡 '소 배드(SO BAD)'는 25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1위를 차지했다.
'소 배드'는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작품으로,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한 '틴프레시(TEEN FRESH)'를 표현한 곡이다.
특히 '소 배드'는 파트가 바뀔 때마다 귀에 쏙쏙 박히는 스테이씨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한 번만 들어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라인과 유니크한 가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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