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염혜란 "1999년부터 연기 시작, 최근 좋은 배역 많이 맡았다"
2020. 11.25(수) 15:22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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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염혜란이 자신의 연기 내공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OCN 새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 주연 배우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MC는 김세정이 맡았다.

이날 염혜란은 자신의 연기 내공에 대해 "지난 1999년부터 연기를 했다. 최근 좋은 배역을 많이 맡아 다양한 연기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정말 다양한 연기를 하시는 것 같다. 너무 잘하시더라"라며 덕담을 건넸다.

이후 한 청취자는 염혜란과의 일화를 문자로 보내기도 했다. 그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촬영 당시 정말 일찍 다니셨다. 진짜 착하셨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오늘도 30분 일찍 오셨다"라고 칭찬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휴먼 히어로물이다.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의 극악무도한 영혼들과 악귀를 잡는 카운터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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