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유준상이 '경이로운 소문'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OCN 새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의 배우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다른 주연 배우 김세정은 이날 스페셜 DJ를 맡았다.
28일 첫 방송되는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유준상은 "주말에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제 생일이 첫 방송 일이다. 생일날 오픈하다. 괴력의 소유자 가모탁 역을 맡았다"며 웃었다.
이어 유준상은 "몸이 더 좋아지신 것 같다"는 김태균의 말에 "서른아홉 살 가모탁 역할을 잘 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운동도 했다. 초콜릿 복근이 아직도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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