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변우민 "'별별 패밀리' 단장 맡아, 부캐릭터는 개발 중"
2020. 11.24(화)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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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배우 변우민이 '별별 패밀리'에 대해 설명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우리도 이름이 있습니다. 별별 패밀리' 특집으로 변우민, 정동남, 하리수, 김민희, 달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하리수는 '별별 패밀리'에 대해 "별의별 직업들이 다 함께 뭉친 모임이다. 노래, 연기, 행사, 기부 등 다하는 패밀리다. 모든 재능을 다 갖고 있다. 연예계 접수를 위해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우민은 "현재 소속 인원은 29명이다. 정식으로 발대식은 곧 할 예정이다. 나는 단장이다. 부단장은 김보성이다"라며 "최연소 멤버는 방서희고, 전원주도 '별별 패밀리' 안에 가입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정동남은 고문을 맡고 있다. 각자 별명이 있고, 부캐릭터가 있다. 나는 지금 개발하고 있다. '아내의 유혹'의 정교빈 아니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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