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노라조, 눈+귀 즐거운 '빵'→중독성 강한 유쾌 퍼포먼스
2020. 11.24(화) 19:33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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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더쇼'에서 그룹 노라조가 개성 강한 무대를 펼쳤다.

24일 저녁 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에서는 노라조가 출연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빵'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노라조 조빈은 군복 위에 빵모자를 쓰고 등장했고, 원흠 역시 군복에 다양한 포인트를 두며 패셔너블한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빵으로 이뤄진 스탠드 마이크까지 신곡 콘셉트를 완벽하게 살렸다.

특히 노라조는 의상으로 눈을 사로잡은 것에 이어 파워풀한 보컬로 귀가 뚫리는 무대를 완성했다. 여기에 흥겨운 댄스 퍼포먼스가 연이어 펼쳐지며 눈 뗄 수 없는 시간을 만들었다.

'빵'은 시대를 초월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는 곡이다. '오랜 시간 정성 들인 손맛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노라조의 메시지는 큰 웃음은 물론, 깊은 울림까지 선사하고 있다.

노라조는 강렬한 중독성의 '빵'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MTV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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