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 전국체전'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측은 24일 공식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들을 공개하며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전국 8도 대표 감독과 코치진들이 모여 '트롯 전국체전'을 소개한 뒤 "넥스트 트로트 스타의 탄생을 위한 트로트 서바이벌이다. 전국 8도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 파티 놓치지 말아라"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참가 선수들의 무대에 코치진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하는 것은 물론, 전국 8도 대표 감독 역시 그들의 간절한 노래와 외침에 눈물을 훔치며 차원이 다른 감동도 예고하고 있다.
앞서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을 비롯해 서울 감독 주현미, 경기 감독 김수희, 강원 감독 김범룡, 충청 감독 조항조, 전라 감독 남진, 경상 감독 설운도, 제주 감독 고두심, 글로벌 감독 김연자의 합류 소식만으로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시키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코치진으로는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응원단장 임하룡까지 함께하며 K트로트를 이끌 새싹 발굴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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