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NCT(엔시티) 멤버 쟈니가 팬들의 사랑에 대한 책임감과 감사를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NCT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NCT는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파트1(Pt.1)이 밀리언셀러에 오르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억을 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DJ가 인기에 대한 소감을 묻자 쟈니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거 같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기대감이 높을수록 더 해주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NCT는 23일 정규 2집 '엔시티–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2'(NCT–The 2nd Album RESONANCE Pt.2)를 발매했다. 디스코 풍의 타이틀곡 '나인티스 러브'(90’s Love)로 방송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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