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굿모닝FM'에서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코로나19가 끝난 뒤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출연해 최근 이슈에 대해 말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이날부터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에 따른 방역 절차, 최근 실시간 검색어 등을 소개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조선구마사' 촬영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출연 중이던 배우들이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전국 최대 5일장인 성남 모란장도 오늘과 29일, 또 12월 4일에 휴장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1인 가구를 위한 혼김장(혼자 김장) 문화, 새롭게 변화된 택배 상자 등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1인 가구 문화는 아주 편리하게 구성돼 있는 것 같다. 하루빨리 혼코노(혼자 코인 노래방), 혼술, 혼밥, 혼김장을 한 번에 해보고 싶다. 빨리 이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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