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쑥쑥이엄마 임화영, 아이 사망에 정신착란증
2020. 11.23(월) 21:45
산후조리원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윤박 최리 임화영 최수민 이세랑 최자혜 김윤정 정성일 남윤수 김민철 손숙 이준혁 배우희 정문성 강홍석 2회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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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산후조리원’ 엄지원이 박하선 모유 유축을 부러워했다. 이 가운데 '산후조리원 쑥쑥이엄마' 오열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연출 박수원) 7회에서는 오현진(엄지원), 조은정(박하선), 최혜숙(장혜진), 김도윤(윤박), 이루다(최리), 박윤지(임화영), 안희남(최수민), 강은미(이세랑), 전유림(최자혜), 이시원(김윤정), 이선우(정성일), 하경훈(남윤수), 김민수(김민철), 김남례(손숙), 양준석(이준혁), 유희원(배우희), 레지던트(정문성), 저승사자(강홍석) 인물관계도, 출산 느와르가 그려졌다.

이날 오현진은 남편 김도윤과 아이 이름을 ‘라온’이라고 지었다. 이 가운데 산후조리원 퀸 사랑이 엄마 조은정은 직접 유축한 모유를 들고 다니며 해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오현진, 이루다, 박윤지 등 모든 산모들은 그런 조은정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봤다. 조은정은 “엄마라면 당연한 거죠”라며 아픔을 숨기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이날 산후조리원 쑥쑥이 엄마 박윤지는 아이 죽음에 정신착란증 증세를 보였다. 그는 "딱풀아"를 외치며 정신적 상흔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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