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배우 이유비가 자신의 수입을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이유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왔다 갔다 한다. 지난달에 나쁘지 않았다. 요즘 데뷔하고 나서 가장 잘 버는 편이다"라며 "연기, 사진, CF 등을 통해 수입을 얻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 31살이다. 30살이 된 이후에는 자주 쏘는 편이다. 매니저, 스태프들에게 종종 산다"라며 "소고기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산다"라고 덧붙였다.
이유비가 출연한 영화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이유비는 의식(오달수)의 딸 은진 역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