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앤오프' 남규리가 철권 마니아 모습을 보였다.
2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남규리와 써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규리는 바이올린 수업 후 선생님과 함께 게임 철권을 했다. 남규리의 집에는 오락실의 것과 똑같은 철권 게임기가 설치 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남규리는 "팬들이 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남규리는 바이올린 선생님에게 철권을 알려주며 베테랑 느낌을 보였다.
철권 초보인 바이올린 선생님에게 2판을 내리 진 남규리는 크게 당황하며 "잘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남규리는 바이올린 선생님에게 "처음 해보는 것 맞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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