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면 뭐하니?' 데프콘이 자전거 도난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면 뭐하니?'를 빛낸 25인을 위해 유재석 정재형 김종민 데프콘이 직접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프콘은 근황으로 "자전거 두 대를 잃어버렸다"고 밝혔다.
앞서 데프콘은 자전거 두 대를 도난당했다면서 유튜브를 통해 찾아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데프콘은 이날 "지금 많은 분들이 시리얼 넘버로 찾아주고 계신다"고 자전거 도난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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