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금전요구 사칭 계정 주의 당부 "피해 방지 노력" [공식]
2020. 11.21(토) 13: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최진혁을 사칭, 팬들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SNS 계정이 생겼다. 배우 측은 즉각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최진혁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최근 최진혁 배우의 공식 계정과 유사한 계정 등으로 배우 최진혁을 사칭하는 금전적 요구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라 알렸다.

이어 "현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공식 계정과 최진혁 배우의 공식 계정 외 다른 계정은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라며 "또한, 어떠한 상황에도 금전적인 요구는 발생할 수 없으므로 팬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라 전했다.

그러면서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 10월 종영된 KBS2 월화드라마 '좀비탐정'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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