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신곡 '돼지토끼' 인기에 감격 "찐사랑 느낀다" [TD#]
2020. 11.20(금) 11:16
돼지토끼
돼지토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나운서 도경완이 가수이자 아내 장윤정의 신곡 '돼지토끼' 인기에 감격했다.

도경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돼지토끼' 듣고 '가사가 감동적이다. 눈물 난다' 등의 말씀해주신 분들한테 찐사랑을 느낀다. 우리 부부가 더 감동했다. 연우와 하영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래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이 막내딸 하영이를 위해 발표한 헌정곡 '돼지토끼'의 싱글 앨범 재킷이 담겨 있다.

장윤정의 신곡 '돼지토끼'는 지난 9월 스페셜 LP를 통해 처음 공개된 '좋은 당신'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2017년 8월 선보인 '당신편' 이후 3년 3개월여 만에 발매하는 세 번째 싱글 앨범이다.

'돼지토끼'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초이 크리에이티브의 최신규 총감독이 제작을 맡았으며, 올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특히 트롯계에서는 볼 수 없는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돼 화제를 모았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도경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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