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임신, 8살 연상 한의사 남편 화제…누리꾼 축하 물결 [종합]
2020. 11.20(금) 07:39
강소라
강소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강소라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엑터스 측은 19일 "강소라 배우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강소라 배우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강소라 배우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축복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8월 8살 연상의 비연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예식은 생략하고, 직계가족이 함께하는 간소한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강소라의 남편의 직업이 한의사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강소라의 남편은 경기도 모처에서 본인 소유의 한의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라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강소라는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4월로 알려졌다.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미생' '맨도롱 또똣', 영화 '써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또한 올해 초에는 영화 '해치지 않아'로 관객과 만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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