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경상북도 상주 우대갈비, 비법은 화덕 초벌
2020. 11.19(목) 19:23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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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고기구이 맛집이 소개됐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는 고기구이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에 위치한 고기구이 맛집을 방문했다. 이곳은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우대갈비를 판매하고 있었다. 조진우 사장은 "소의 갈비뼈를 세로로 길게 자른 형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눈으로 먼저 맛보는 것도 식욕에 작용한다. 이걸 크게 듬성듬성 잘라서 먹었을 때 느끼는 포만감과 충만감 등이 함께 내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곳의 우대갈비의 비법은 초벌에 있었다. 700도 이상의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화덕에서 1차 초벌을 진행했다. 사장은 "불이 화덕 안쪽에 있어 고기가 타지 않는다. 직화가 아닌 열로 익힌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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