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에이치앤드엔터와 전속계약…정려원·손담비와 한솥밥 [공식]
2020. 11.19(목) 11:32
한보름
한보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보름이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연기, 예능, 유튜브, 자기 계발 등 어떤 활동 분야에서든 열정적인 태도로 최선을 다하는 한보름과 함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보름이 더욱더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쏟고,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한 한보름은 '주군의 태양', '고백부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재 그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장서아 역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연기 활동과 예능, 유튜브 채널 모두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보름은 소속사 이적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통해 배우 생활에서 긍정적인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유명 매니지먼트사 부사장 출신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 회사로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정인선, 정수정, 곽동연, 강민아가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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