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TOP6, '사서함 20호' 공개…"고객께 더 다가가겠다"
2020. 11.18(수) 16:00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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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가 "고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겠다"는 포부로 새 단장한 '사서함 20호'를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새롭게 탄생한 '사서함 20호'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TOP6는 '사랑의 콜센타' 첫 방송 때처럼 형형색색의 슈트를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번 녹화는 새롭게 단장한 '사서함 20호' 특집으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사서함 20호'의 첫 번째 주제인 '사생대회'에서는 TOP6를 향해 약 3000여 점의 작품이 쏟아지며 TOP6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TOP6는 자신에게 온 작품 중 각자 두 점씩을 선정했고, 금손 시청자들의 다양한 작품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가운데 TOP6는 무작위로 연결되는 고객님의 전화 목소리에 힌트만을 듣고 자신의 고객님인지를 맞춰야 했다. 과연 힌트와 목소리만으로 만난 TOP6와 찐 팬 고객의 만남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고객님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TOP6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사랑의 콜센타'가 '사서함 20호'로 새 단장,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며 "앞으로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편지를 보낸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연결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품, 공개방송 방청권 등 많은 혜택이 제공된다. 사생대회 외에도 매번 다른 주제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니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19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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