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소낙별·스텔라장, 20일 '코로나19 극복 조이올팍 힐링콘서트'
2020. 11.18(수) 11: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인디 밴드 몽니, 소낙별, 스텔라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연을 갖는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은 "세 팀은 오는 20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리는 '코로나19 극복 조이올팍 힐링콘서트'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한국 모던 록을 대표하는 밴드 몽니의 명불허전 라이브부터 유니크한 음색으로 채우는 소낙별의 감성 가득한 무대, 그리고 청춘을 위로하는 스텔라장의 생활밀착형 노래까지, 서로 다른 색깔을 보유한 세 팀의 라이브 무대를 직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들의 귀호강을 넘어 마음까지 꽉 채워줄 이번 공연은 좌석 간 거리두기 시행 등 공연장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며,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음악 팬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예정돼 있다.

대세 인디 뮤지션들의 웰메이드 공연을 통해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코로나19 극복 조이올팍 힐링콘서트'의 예매 일정은 추후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 조이올팍 힐링콘서트를 주관하는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