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조재윤, 배정남과 신선한 팀워크 기대
2020. 11.18(수) 08:19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배우 조재윤이 배정남과 신선한 팀워크를 이룬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평소 패션에 남다른 센스를 가진 조재윤이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에서 고민 맞춤형 남성 전문 옷가게 '기쁨라서'의 직원으로 변신한다"라고 밝혔다.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는 '마포 멋쟁이'에 이은 채널 십오야의 두 번째 패션 프로그램이다. 조재윤은 원조 패셔니스타 배정남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 사람의 이색 조합은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조재윤은 해맑은 표정으로 샵마스터인 배정남을 보조할 조직원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배정남에게 "줄자 하나만 해달라. 휴식 공간은 있냐" 등의 요구사항을 늘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독보적인 예능감과 높은 텐션으로 출연하는 예능마다 빅재미를 선사하는 조재윤이 이번 새 예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8일 첫 공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