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재개발로 부자 된 유진, 자체 최고 시청률 타이
2020. 11.17(화) 07:16
펜트하우스 시청률
펜트하우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펜트하우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유지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는 전국 가구 기준 10.4%, 14.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3%, 14.5%와 동일한 수치다. 이날 방송한 모든 월화드라마 가운데 1위 기록이다.

이날 '펜트하우스'에서는 오윤희(유진)가 심수련(이지아) 덕분에 부동산 재개발로 부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윤희 가족이 헤라펠리스로 입성해 이어갈 복수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는 전국 가구 기준 3.3%,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는 유료 가구 전국 기준 2.3%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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