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연인 송자호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 채 얼굴을 맞대고 있는 박규리, 송자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2020 대구 아트페어' VIP 초대장을 손에 들고 있다.
박규리는 현재 동원건설 창업주 장손이자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 중이다. 박규리는 지난해 10월, 7살 연하 송자호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당시 박규리 측은 "두 사람은 6월 초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후 최근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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