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득녀, 고달픈 임신·출산 A to Z “몸무게 약 70kg” [종합]
2020. 11.14(토) 00:23
최희 아나운서 남편 결혼 사업가 득녀 집 나이 유튜브 채널
최희 아나운서 남편 결혼 사업가 득녀 집 나이 유튜브 채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첫 딸을 품에 안은 최희 아나운서, 그의 생생한 임신, 출산기가 공개됐다.

최희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36주차 당시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지난 11일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득녀’했다. 출산 직전이었던 임신 36주차 당시, 영상 속 최희는 “복이를 품는 일은 제게 정말 큰 축복이지만 지난 열 달 가량의 시간 동안 몸도 마음도 지치는 순간들이 있었어요”라며 맥주 등 모든 것을 멀리했던 임신 시절의 힘겨움을 전했다.

임신 36주차 최희 몸무게는 68.3kg였다. 이에 최희는 "70kg까지는 안 되는데. 아기 몸무게가 3kg인데 나머지는 다 제 살 아니냐. 어디에 살이 찐거지?"라며 산모다운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10년 간 몸무게가 약 50~53kg였다며 10개월 만에 운동한 보람이 없어졌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최희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11일 그는 딸 발 사진을 게재해 응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최희 아나운서 나이 1986년생이다. 케이블TV 스포츠 아나운서 등으로 데뷔해 '야구 여신' 최희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해 소속사에 몸 담고 프리랜서 방송인,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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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최희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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