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류수영이 꽃 사랑을 드러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8번째 메뉴 대결 주제 '우리 파프리카'가 공개됐다.
이날 류수영은 꽃 시장을 찾았다. 그는 여러 가지의 꽃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류수영은 "하나 사가고 싶다. 옥상에 놓으면 예쁠 것 같다. 꽃시장이 크고 가격도 정말 저렴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곳에 온 이유에 대해 "꽃을 좋아한다. 사실 엄마가 꽃꽂이 선생님이었다. 어렸을 때 손잡고 꽃 시장을 자주 왔다"라며 "키웠던 거만 잘 안다. 따로 공부하진 않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류수영은 "아빠도 식물 사랑꾼이다. 시골집은 사슴나무, 꿀벌 나무도 있다. 종류별로 조각한 게 많다. 워낙 아빠가 기르는 걸 좋아하신다. 올드해보인다는 의견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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