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이영자가 파프리카와 앤초비 마요네즈의 조합을 극찬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8번째 메뉴 대결 주제 '우리 파프리카'가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식당인 오픈 키친을 방문했다. 이곳은 숯불 요리 식당으로, 단단하고 불튀김이 적어 요리에 적합한 최고급 숯인 비장탄을 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방장은 애피타이저로 파프리카를 건넸다. 그는 "색에 따라 맛이 다르다. 빨강은 단맛이 강하고, 주황은 매운맛이 있다. 노란색은 아삭한 식감이 뛰어나다"라며 앤초비 마요네즈와 함께 먹으라고 권유했다.
상상불가 생소한 조합을 맛본 이영자는 "좋다. 파프리카를 그냥 먹으면 샐러드 같은 느낌이다. 근데 앤초비 마요네즈랑 같이 먹으니까 요리 같다. 정말 매력이 넘치는 음식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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