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슬기 "아이가 벌써 9개월, 돌 생각하니 마음이 벅찬다"
2020. 11.13(금) 14:04
컬투쇼, 박슬기
컬투쇼, 박슬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방송인 박슬기가 근황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박슬기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박슬기는 "친정에 온 것 같다. 너무 다 편하다. 반겨주셔서 감사하다"는 '컬투쇼'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슬기는 "아이가 벌써 9개월 됐다"는 근황을 전하며 "조만간 있을 돌 생각을 하니 약간 벅차다. 엄청 잘 기고, 이제 일어나려 한다. 너무 예쁘다. 요즘 일이 바빠 집에 늦게 가서 아이를 잘 못 보는데, 하루가 다르게 얼굴이 달라지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그때 많이 봐둬라.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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