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타트업' 배수지, 남주혁, 김해숙이 바다로 여행을 떠난다.
14일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연출 오충환) 9회에서는 서달미(배수지)가 남도산(남주혁), 최원덕(김해숙)과 함께 바다에서 낭만적인 하루를 보낸다.
이와 관련 13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서달미가 남도산 품에 안겨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서달미와 조개 굽기에 한창인 남도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 속 최원덕의 어깨에 기대 있는 서달미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듯한 기세다. 그런 손녀의 손을 잡고 있는 최원덕의 얼굴에도 걱정이 가득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세 사람이 바다로 급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는 14일 밤 9시 방송되는 '스타트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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