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크러쉬, 이예준 무대에 "소름이 돋는다" 감탄
2020. 11.12(목) 22:52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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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크러쉬가 이예준의 무대에 감탄을 내뱉었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비즈니스 친구(이수영, 크러쉬, EXID 솔지, 이예준, 옥진욱, 남승민)를 초대해 '비친소 특집'을 꾸몄다.

이날 영탁의 비즈니스 친구 이예준은 '가수가 된 이유'를 부르며 무대 위에 등장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의 등장에 영탁은 "예준이가 나오니까 기가 산다"며 "대학원 동기다. 제가 정말 힘들 때 도움을 준 친구이기도 하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줬다"고 이예준을 소개했다. 이에 이예준은 "제가 밥을 많이 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예준은 이후 '추억으로 가는 당신'으로 우승에 도전했다. 이예준의 파워풀한 보이스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내뱉었고, 점수판엔 98점이 올라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크러쉬는 "얼굴에 소름이 돋았다. 노래를 다 왜 이렇게 잘하냐"는 소감을 전했고, 영탁은 "제가 이렇게 모셔온 이유가 있다"며 어깨를 으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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