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 가수 이수영이 김희재의 친구로 등장했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비즈니스 친구(이수영, 크러쉬, EXID 솔지, 이예준, 옥진욱, 남승민)를 초대해 '비친소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성주는 "오늘 게스트들은 TOP6의 철저한 비즈니스 친구다"라는 붐의 말에 "제 예상으로는 오늘 오신 게스트 분들 중에 앨범을 낼 사람이 한 분 정도는 있다"고 예측했고, 임영웅은 "제 예상은 최소 세 명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등장한 게스트는 바로 김희재의 비즈니스 친구였다. 특히 붐은 "나이 차이가 띠동갑을 넘어 14살 차다. 경력은 무려 21년 차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김희재의 비즈니스 친구는 바로 21년 차 가수 이수영이었다.
이수영은 "친구가 맞냐"는 MC들의 물음에 "동년배다. 잘 알고 있다. 친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곧 "그것만 말해달라. 음반이 나오냐"는 질문에 "내일모레 나온다. 방송이 나가는 시점에는 이미 출시됐다"고 솔직히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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