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김준현, 비매너 낚시꾼들에 일침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2020. 11.12(목) 22:04
도시어부2
도시어부2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도시어부2' 김준현이 비매너 낚시꾼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추자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김준현의 낚시 장소를 보더니 "이전에 낚시를 왔던 사람들이 청소를 안 하고 갔다 보다. 네가 한 것처럼 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현은 토를 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한 뒤, "썩은 내가 난다. 물 한 번 뿌리면 될 걸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김준현은 공공기관 캠페인을 하듯 '잠깐만'을 외치며 "전 지금 갯바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렇게 갯바위 위를 사용하고 난 뒤 물 한 번 떠서 두 어번만 씻어내면 다음 낚시하는 분들이 정말 쾌적할 텐데, 그리고 우리 환경도 지킬 수 있는데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렵지 않다. 5분만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도시어부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