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홍잠언, KTvs두산 PO 3차전 시구
2020. 11.12(목) 22:02
트로트 신동 홍잠언 시구
트로트 신동 홍잠언 시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트로트 신동' 홍잠언이 시구에 나섰다.

홍잠언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kt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시구자로 나섰다.

진분홍색 마스크를 쓰고 타석에 등장한 홍잠언은 야무진 와이드업 자세를 취한 뒤 시구를 마쳐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시구가 끝난 뒤 홍잠언은 마이크를 잡고 인사를 전한 뒤 퇴장했다.

홍잠언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 '트로트 신동'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트로트 동요를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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