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서트푸드 다이어트에 대해 조명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서트푸드 다이어트에 대해 다뤘다.
서트푸드 다이어트는 시트루인을 활성화시키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방법이다. 케일, 딸기, 대추, 올리브 오일, 다크 초콜릿, 녹차, 레드 와인 등이 이에 속한다.
서트푸드 다이어트는 3일간 하루 1000칼로리만 섭최하고 그 다음 나흘간 15000칼로리를 먹을 수 있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서트푸드 다어트 에이든 고긴스의 영상이 공개됏다. 에이든 고긴스는 "극단적이고 제한적인 다이어트가 많이 나오면서 걱정이 많았다. 저는 약사이기 때문에 음식 영양소의 대사 효과를 조사했는데 일주일에 약 3kg의 체중 감량이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트푸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케일주스는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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