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신혜가 류준열의 사진전에 방문했다.
박신혜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 오빠는 못하는 게 뭘까. 색감과 느낌이 좋아서 빤히 보고 있었네"라며 5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올백' 머리를 한 류준열 옆에서 마스크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뒤에 있는 류준열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신혜는 또 다른 류준열의 작품을 비롯해 사진전이 열린 장소의 인증샷을 덧붙였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3일부터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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