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X음악 여행' 이수현 "악뮤 활동, 솔로보다 편안한 느낌"
2020. 11.12(목) 10:01
서울X음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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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서울X음악 여행'에서 그룹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솔로 활동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는다.

13일 공개되는 네이버 브이 라이브 채널 '서울X음악 여행'에서는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찬혁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이수현만 1년 정도 TV 출연했다. 나는 혼자서 책 쓰고, 노래 만들고, 그림도 그리면서 예술적 폭을 넓혀가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수현은 솔로 활동을 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솔로 활동이 독특한 콘셉트라서 머리카락도 민트 색으로 염색했다. 독특하고 신선한 경험이었다"라며 "다시 악뮤로 돌아왔는데, 확실히 악뮤가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이 있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솔로로 할 때는 저만 카메라에 잡혀서 좋은 점도 있었다. 그래도 같이 있으니까 이야기도 나눠서 하고 안정감이 있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서울X음악 여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안기는 콘텐츠다. 사회적 거리를 두며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절실한 시기 언택트 공연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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