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득녀 소감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 [TD#]
2020. 11.12(목) 08:29
최희
최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최희가 득녀 소감을 전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오후 딸 복이가 태어났다.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희의 득녀 소식을 접한 김소영, 정순주, 이향, 김선신, 윤지연 등 동료 아나운서들은 축하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지난 4월 2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그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희는 "제가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저에게 소중한 아기천사가 찾아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겪게 되는 변화들을 여러분들과 이야기 나눠가고 싶다. 토하고 힘들어 울고불고하면서 가장 요즘 크게 느끼는 건, 우리 모두가 이 모든 과정을 거쳐낸 소중한 결과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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