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유미가 SNS를 통해 첫인사를 건넸다.
김유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로 첫인사드려요. 조만간 드라마 '안녕? 나야!'로 인사드릴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김유미가 손바닥을 활짝 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 김유미는 조형물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유미는 2021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연출 이현석)에서 오지은 역을 맡을 예정이다. '안녕? 나야!'에는 김유미 외에도 최강희, 김영광 등이 출연한다.
한편 김유미는 배우 정우의 아내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1월 결혼했고, 같은 해 1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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