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속 엄기준 향한 이지아 복수전, 어떻게 진행될까.
1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6회에서는 등장인물 심수련(이지아), 천서진(김소연), 오윤희(유진), 주단태(엄기준), 강마리(신은경), 이규진(봉태규), 하윤철(윤종훈), 구호동(박은석), 고상아(윤주희), 마두기(하도권), 윤태주(이철민), 양미옥(김로사), 배로나(김현수), 유제니(진지희), 주석훈(김영대), 민설아(조수민), 주석경(한지현), 하은별(최예빈), 이민혁(이태빈), 주혜인(나소예), 조상헌(변우민) 인물관계도 등이 그려졌다.
앞서 심수련은 자신의 친딸 민설아 존재를 알게 됐고, 민설아 역시 펜트하우스 상류층 사람들과 남편 주단태가 죽여버린 상황이었다.
심수련의 복수전이 시작된 가운데, 주단태는 이규진과 함께 부동산 투기를 계획하며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주단태는 민설아가 죽어 나간 집까지 부동산 투기 계획에 포함시키며 파란을 예고했다. 심수련은 그런 주단태 대화를 도청하고 있었다. 이런 주단태의 계획 아래, 심수련은 어떻게 주단태의 발목을 넘어뜨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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