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청년 실내페인트 갑부, 15억 원 모은 자력갱생
2020. 11.10(화) 20:22
서민갑부 청년 실내 페인트 갑부 김동우 15억 원 자산
서민갑부 청년 실내 페인트 갑부 김동우 15억 원 자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청년 실내 페인트 갑부 김동우 씨, 그의 근검절약 정신과 성실하고 노련한 기술은 그를 15억 원 자산가로 거듭나게 했다.

10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청년 실내 페인트 갑부 김동우 씨 사연이 소개됐다.

페인트 시공은 실내 인테리어의 꽃으로 최근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청년 갑부 김동우 씨는 부분 시공, 전체 시공으로 분류되는데 부분 시공 경우 방, 베란다 등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전체 시공 경우 몰딩, 붙박이장, 현관문 등을 짧은 시간 안에 전체 시공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김동우 씨는 페인트 작업 시장이 8년 전 블루오션이라 판단해 이 업계에 직접 뛰어들었고, 남다른 성실성과 인내로 지금의 자리에 도달했다. 김동우 씨는 이 일로 어느 덧 15억 원 자산가로 거듭났다. 그는 제자들에게 이 기술을 전수하며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서민갑부 청년 실내 페인트 갑부 김동우 씨는 벽면의 매끈함을 일일이 확인하고 흠집 없이 마무리하는 디테일함도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이동 차량을 사무실로 대신하며 사무실 비용을 아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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