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정우 "♥김유미와 결혼 5년차, 말로 표현 못할 안락한 느낌"
2020. 11.10(화) 10:55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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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모닝FM'에서 배우 정우가 아내 김유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의 '선 넘는 초대석'에서는 영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제작 시네마허브) 주연 배우 정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정우는 지난 2016년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김유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대해 그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이제 결혼한 지 5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하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안정적이라고 하더라. 그 느낌이 뭔지 잘 몰랐는데, 조금 지나니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락함과 안정적인 느낌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돼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우는 영화의 중심축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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