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빅스 레오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레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곳에서 별빛들이 생일 축하해줬다. 정말 고맙다. 부모에게도 낳아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우리 함께 생일 보내도록 하자.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오가 한 카페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오래가자 #오래보자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한 레오는 유닛 빅스LR을 비롯해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해 12월 입대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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