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노는 언니'에서 전 골프선수 겸 방송인 박세리, 배구선수 한유미 등 멤버들이 부산으로 떠난다.
1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드넓은 바다를 품은 부산에서의 하루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한유미의 제안으로 아침부터 바다가 펼쳐진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이들은 비치발리볼 대결에 앞서 저마다 남다른 스트레칭 방법을 소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저트 내기를 두고 시작된 한유미 대 나머지 멤버들의 비치발리볼 게임은 예상보다 더 치열한 접전을 거듭했다. 특히 박세리는 파워 넘치는 공격과 방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비치발리볼 게임을 끝낸 이들은 럭셔리 여행의 끝판왕 요트에도 승선했다. 멤버들은 상상을 초월한 요트 가격에 놀란 것도 잠시, 화장실부터 침대까지 모든 것이 갖춰진 요트 내부에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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