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마마무 문별 "다이어트 이후 체질 바뀌어, 살이 안 찐다"
2020. 11.08(일) 17:33
당나귀 귀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당나귀 귀'에서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자신의 체질에 대해 말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마마무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마마무는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한창이었다. 때문에 평소 먹방으로 유명하던 화사와 휘인 역시 샐러드나 과일을 먹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솔라는 "연습생 시절엔 회사에서 다이어트를 하라고 했는데, 데뷔를 하고 나선 아예 신경을 안 쓰시더라. 그럼에도 각자가 알아서 몸 관리를 하고 있다. 이번엔 컴백을 앞두고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별만큼은 생일상을 연상케 하는 10첩 반상 도시락을 꺼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별은 "전 잘 먹어야 한다. 활동하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져서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문별은 "예전엔 살이 찌는 체질이었다. 그래서 고구마 다이어트로 15kg를 뺐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 보니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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