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그림이 관심받으니 기쁘다", '전참시' 출연 소감 [TD#]
2020. 11.08(일) 17:28
구혜선
구혜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전지적 참견 시점' 이후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구혜선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림이 관심을 받으니 기쁘네요. 얼마 전 작업했던 섬세 그림을 몇 장 더 보여드리려고 가져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직접 완성한 그림이 담겨 있다.

한편 구혜선은 전날인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가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구혜선은 "파리 전시회에서 25개 작품이 완판됐다. 기부 행사여서 보통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을 주신 것 같다. 1년 정도 작업했는데 한 점에 5000만 원 정도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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