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코로나로 오프라인 무대 힘들어, 공연한 게 꿈같다"(당나귀 귀)
2020. 11.08(일) 17:16
당나귀 귀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당나귀 귀'에서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1년 전 했던 오프라인 무대를 회상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마마무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마마무가 회의를 위해 한곳에 모인 가운데, "힘들다"를 연신 연발하는 한 사람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마마무의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던 이상호 이사. 이상호 이사는 "이승기의 '결혼해 줄래', 씨야의 '사랑의 인사', 비스트의 '쇼크(Shock)' 등을 담당했었고, 이번 마마무의 'AYA'도 맡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다 이상호 이사는 "요즘 알다시피 시국이 시국이지 않냐"며 입을 열었다. 이상호 이사는 "마마무는 공연에 특화된 가수다. 재밌기도 하다. 오프라인 면에서 마마무의 매력이 많이 부각된다고 느껴지는데, 코로나19 여파로 콘서트 공연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마마무의 공연 영상이 보여지자 솔라는 "꿈같다. 공연을 했던 게 꿈 같다"고 했고, 전현무는 "하지만 사실 1년도 안 지난 일"이라며 안타까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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