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은혜, 섬다래 폭풍 먹방 "골드 키위 맛"
2020. 11.07(토) 21:23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배우 윤은혜가 섬다래 먹방을 펼쳤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 제로포인트'(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박세리, 이승윤, 개리, 허경환, 윤은혜, 기도훈이 본격적인 생존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윤, 윤은혜, 개리, 허경환은 해가 지기 전 음식을 구하기 위해 섬 탐색에 나섰다. 산으로 향한 이승윤은 "산에 다닐 때 천천히 가야 된다. 막 가면 눈에 안 보인다. 주변을 살펴야 된다"라고 팁을 건넸다.

그 순간 이들은 버섯을 발견했고, 자연인 이승윤에게 질문했다. 하지만 이승윤은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이승윤이 처음부터 호언장담했다. 물어보면 우리가 아는 이야기만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네 사람은 멀리서도 상큼한 냄새를 풍기는 섬다래를 발견했다. 섬다래는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열매는 식용하고 줄기와 더불어 약용으로도 쓰인다. 멤버들은 떨어진 섬다래를 주워 담았다.

섬다래를 맛본 윤은혜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너무 맛있었다. 어떻게 과일이 있을 수 있냐. 흔히 알고 있는 골드 키위 맛이었다"라며 섬다래의 맛을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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