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오늘(7일) 숙환으로 별세…향년 82세
2020. 11.07(토) 19:46
송재호
송재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송재호가 오늘(7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송재호는 이날 숙환으로 별세했다.

송재호는 지난 1959년 부산 KBS 성우로 데뷔, 영화 '싸리골의 신화', '애와 사', '눈물의 웨딩드레스', '자전차왕 엄복동', '질투의 역사', 드라마 '113 수사본부', 'TV 춘향전', '회춘 100km', '동네의 영웅'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국민 배우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10일 화요일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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