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지훈 나이, 집, 차, 무엇보다 ‘인간미’가 폭발했다. 그가 ‘나혼자산다’에서 자신만의 오롯한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며 대중에게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섰다.
김지훈 나이 1981년생으로 2002년 KBS2 드라마 ‘러빙 유’를 통해 데뷔해 현재 데뷔 약 20년차를 향해 달리는 베테랑 배우다.
그간 시선을 강탈하는 ‘꽃미남’ 외모로 2030대 청춘드라마, 주말극에서 로맨스 배우로 맹활약해온 그다. 특히 몇 년 전 국민 시청률을 견인한 ‘왔다! 장보리’의 달콤한 순애보남 면모는 그의 부드러운 외모를 뒷받침하는 적역으로 국민들의 호응을 이끌기 충분했다.
그런 그는 최근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공포스러운 사이코패스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어느 덧 불혹의 나이,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달리 자신의 삶과 연기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그는 여전히 “배움”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김지훈은 지난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나이, 집, 차, 드라마 ‘악의꽃’ 사이코패스 악역 촬영 비화 등을 여과 없이 공개하며 호평 받았다.
실제로 현재 포털사이트에는 김지훈 나혼자산다, 김지훈 나이, 집, 차, 드라마, 인스타그램(인스타), 악의꽃, 악역, 트리마제, 사이코패스 등이 화제의 키워드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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