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9’ 스윙스·릴보이·안병웅 선전, 2049 시청률 1위
2020. 11.07(토) 09:51
쇼미더머니9 스윙스 프로듀서 지원자 참가자 방영일 콕스빌리 쇼미더머니8 우승자 언텔 케리건메이 유다연 릴보이 안병웅 오왼 탈락
쇼미더머니9 스윙스 프로듀서 지원자 참가자 방영일 콕스빌리 쇼미더머니8 우승자 언텔 케리건메이 유다연 릴보이 안병웅 오왼 탈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미더머니9’ 스윙스, 릴보이, 안병웅 등이 탁월한 실력으로 프로그램의 우승 후보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이하 ‘쇼미9’)’ 4회에서는 팀 내 서바이벌인 ‘리더 선발 싸이퍼’의 결과, 첫 번째 ‘트리플 크루 배틀’ 무대가 펼쳐졌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 시청률 상승세가 포착되며 1539 타겟과 2049 남녀 시청률 모두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주 굴젓 팀 가사 실수를 한 김규하가 첫 번째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어 자기 팀의 ‘리더 선발 싸이퍼’가 공개된 가운데 스카이민혁, 릴보이 등이 압도적인 랩 실력을 과시하며 호평 받았다.

이어 공포의 외인구단이라 불리는 다와 팀에서 김모노 참가자가 독특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차메인, 디젤, 브루노챔프맨, 언텔 등도 완벽하게 무대를 소화했다. 이 팀에거는 그린그림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코쿤 팀 상황도 공개됐다. 화제의 강력한 우승후보 스윙스는 차원이 다른 무대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또한 맥대디, 주비트레인, 안병웅 등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대를 꾸몄다. 이 팀에서는 바이스벌사가 탈락했다.

이어 3차 관문의 두 번째 미션인 ‘트리플 크루 배틀’도 공개됐다. 팀 리더 3인이 팀원 중 2명을 영입한 후, 각 크루는 프로듀서가 준비한 3개의 비트 중 하나를 선택해 무대를 만들어야 하는 미션이다. 1위 크루는 팀원 모두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다. 2위 크루는 1명의 래퍼가 탈락하며 3위는 2명의 래퍼가 탈락하는 룰이다.

현재 ‘쇼미더머니9’ 스윙스, 재방송, 머쉬베놈, 여자 래퍼 등이 포털사이트 화제의 키워드로 떠오른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쇼미더머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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